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jungculturalfind01-24 23:34그리고 둘이 헤어진거 처럼 권상우는 다 놓아버립니다. 딸도 안챙기고, 지 음악 샵도 안챙기고 다 그냥 놓아버립니다. 그러다가 생각을 난게 장의수네 집에 가서 마지막 노래를 문채원에게 해주자! 라고 합니다.조회115포워드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