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jungculturalfind01-24 23:25그런데 딸 역으로 나온 김서현양이 본인이 다닌 태권도장에서 남자친구한테 차여서 지 아빠가 문채원이랑 같이 좋은 하루를 보내줄려고 하는데 그냥 들어옵니다. 그리고 말하는건 사실 딸이 아니라 오빠였다! 라고 합니다.조회117포워드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