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정산 의무 위반으로 손해가 발생했다는 점은 원고가 입증해야 한다'며,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피고가 정산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과,
또한 월드투어 수익 축소 의혹에 대해서도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사정만으로 의도적 축소 정산을 인정할 수는 없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습니다.
무엇보다 항소심도 받아드리지 않으며 최종 패소했다고 합니다.
재판부는 '정산 의무 위반으로 손해가 발생했다는 점은 원고가 입증해야 한다'며,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피고가 정산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과,
또한 월드투어 수익 축소 의혹에 대해서도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사정만으로 의도적 축소 정산을 인정할 수는 없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습니다.
무엇보다 항소심도 받아드리지 않으며 최종 패소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