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아 돈에 조금 환장한거 같긴 합니다.
유료 가이드는 3천원, 굿즈는 도록도 없이 의류 판매 (바스키아 직속 아님), 책도 파는데 한글판이기도 하고..
물론 보험비를 1조 4000억을 가진건 좋은데.. 아 뭔가 힙합 <-> 쇼미더머니 처럼 문화를 위한 문화가 아닌 느낌이 들긴 하네요.
티켓값도 24000원은 싼건 아닙니다 절대로
거기에 아 돈에 조금 환장한거 같긴 합니다.
유료 가이드는 3천원, 굿즈는 도록도 없이 의류 판매 (바스키아 직속 아님), 책도 파는데 한글판이기도 하고..
물론 보험비를 1조 4000억을 가진건 좋은데.. 아 뭔가 힙합 <-> 쇼미더머니 처럼 문화를 위한 문화가 아닌 느낌이 들긴 하네요.
티켓값도 24000원은 싼건 아닙니다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