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전시에서 갑자기 뭔 훈민정음이나, 백남준의 '로봇, 광복 이후' 같은 동양의 그림이 갑자기 나옵니다.
뭐랄까.. 좋긴 한데 난 바스키아를 보고 싶지, 갑자기 동양인 작품이 나오면 뭔가 한식 다이닝에서 두쫀쿠가 나온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런데 전시에서 갑자기 뭔 훈민정음이나, 백남준의 '로봇, 광복 이후' 같은 동양의 그림이 갑자기 나옵니다.
뭐랄까.. 좋긴 한데 난 바스키아를 보고 싶지, 갑자기 동양인 작품이 나오면 뭔가 한식 다이닝에서 두쫀쿠가 나온 느낌이라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