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너무 하고 싶은게 많습니다. 이전엔 능력이 없었지만 이젠 AI도 있으니 하고 싶은걸 지난 거의 1년 반 동안 쉴세 없이 투자한거 같습니다. 건강을 던지면서요.
후회를 하냐? 는 아닙니다. 제가 물질적으로, 인생을 살면사 하는 선택의 투자 관점 그 어떤 투자보다 ROI가 좋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Vibe Coding 으로 프로덕트도 만들어보며, 일반적인 PM에서 AI 리서처로 가는게 쉬운 길은 아니였습니다. 사회생활 자체를 도박을 하면서 운이 좋게 다 풀려서 좋은거지, 매순간을 후회없이 쓸려고 했습니다.
AI 하기도 전에 한국에 넘어오는것도 영화를 하고 싶어서 모든 인연을 버린체 온 유학생활을 또 한번 다 버리고 오니 주변에 막 '10년지기 친하다' 라고 말할수 있는 인연도 놓쳤습니다. 다 알긴 알지, 제가 결혼을 한다면 올지는 미지수입니다.
많은걸 놓친거 같긴 합니다. 열심히 살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