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원 TW Records에서 함.
- 본인은 8시 30분 첫타임에 들어가는거였지만, 싸인은 정작 9시 30분에 진행함.
- 굿즈는 놀랍게도 S/M 만 있음. 자이언티보다 몸 조금이라도 클꺼 같다 하면 아무도 옷 못입었음.
- 자이언티와 사진 촬영은 불가, 그런데 정말 모든 사람 한사람 한사람 대상으로 질문 / 잡담 / 조언 다 친절하게 잘해줌.
- 싸인 진짜 어디든 다 해줌. 첫 사람 LP만 2장, 엘범에 포스터 다 가져왔는데 다 해줌.
- 스탠다드프랜즈 전원이 뺑이 겁나 쳤지만, 다들 진짜 최대한 잘, 열심히, 친절하게 잘해줌.
- 만나본 연예인중 젤 친절한 연예인중 한명이였음. ㄹㅇ루다가
- 그런데 형 포카는 모르겠다 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