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매각' 은 아니고, 사모펀드인 'Lyric Capital Group' 에서 더 위캔드의 음악에 대한 저작권료를 구매한 상태입니다. 25년까지 나온 모든 마스터와 퍼플리싱 수익권 관련해선 펀드가 가져가는겁니다.
과연 이 딜엔 더 위캔드가 마지막 까지 웃을수 있을까요? 아니면 위캔드가 레버리지 잘 땡긴걸까요?
정확하게 '매각' 은 아니고, 사모펀드인 'Lyric Capital Group' 에서 더 위캔드의 음악에 대한 저작권료를 구매한 상태입니다. 25년까지 나온 모든 마스터와 퍼플리싱 수익권 관련해선 펀드가 가져가는겁니다.
과연 이 딜엔 더 위캔드가 마지막 까지 웃을수 있을까요? 아니면 위캔드가 레버리지 잘 땡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