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고 뉴스가 나오기 전엔 10 ~ 11$ 언저리에 놀던 회사가, '우리 팔린다' 라고 하니 25$까지 올라가고, 벨류도 27$ 정도에 해준다니..
다만 이번꺼 놓치면 넷플은 넷플만 되는겁니다. 오징어게임 같은 시리즈 나올때만 구독하고 취소하는 OTT가 될껀데 이젠 그래도 프렌즈 / 빅뱅이론 같은걸 넷플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거기에 WB말고 지금 다른걸 살 이유도, 시장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파라마운트는 너무 작고, 소니는 안팔꺼고, 유니버셜은 컴캐스트가 샀고..
과연 200% 이상 정도의 프리미엄을 낸 넷플, 이 결정이 좋은 인수가 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