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경비구역 JSA 부터 시작해, 야인시대에 사용된 라디오 등 영화 소품을 만들었던 남양주 종합 촬영소는 20년간 운영후 망했습니다. 19년도에 문 닫고 영진위한테 맡긴뒤 이야기가 없습니다.
'k 무비 영화' 를 좋아하면서 문화를 유지 안하는데.. 7천원 영화표여도 지금 망했을꺼라 생각합니다.
공동경비구역 JSA 부터 시작해, 야인시대에 사용된 라디오 등 영화 소품을 만들었던 남양주 종합 촬영소는 20년간 운영후 망했습니다. 19년도에 문 닫고 영진위한테 맡긴뒤 이야기가 없습니다.
'k 무비 영화' 를 좋아하면서 문화를 유지 안하는데.. 7천원 영화표여도 지금 망했을꺼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