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생각하는 2차적 수익 라인은 DVD였으며, 다른 나라와 다르게 영화 현장은 쉽게 파괴하며 영화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는곳은 없는거 보면.. 그냥 생각 없이 한거죠.
생각해보세요, 극한직업이 성공했을때 실제로 극한직업 식당을 열어서 유지를 했다면? 아니면 도둑들에서 나온 '다이아몬드' 를 굿즈화 했다면?
기껏 생각하는 2차적 수익 라인은 DVD였으며, 다른 나라와 다르게 영화 현장은 쉽게 파괴하며 영화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는곳은 없는거 보면.. 그냥 생각 없이 한거죠.
생각해보세요, 극한직업이 성공했을때 실제로 극한직업 식당을 열어서 유지를 했다면? 아니면 도둑들에서 나온 '다이아몬드' 를 굿즈화 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