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지금은 데이토나 설립과 함께 이전과 같이 프로듀싱 / 공연이 아닌 후배를 위해, 문화를 위해 이것저것 지원군으로 활동중입니다.
오프라인 컨텐츠가 부족하다 싶어 홍대에 개 크게 '데이토나 레코즈'도 설립하며, 후배들의 피지컬을 발매 해주기도 하며, 심지어 가끔 영화 출연도 합니다.
그렇게 지금은 데이토나 설립과 함께 이전과 같이 프로듀싱 / 공연이 아닌 후배를 위해, 문화를 위해 이것저것 지원군으로 활동중입니다.
오프라인 컨텐츠가 부족하다 싶어 홍대에 개 크게 '데이토나 레코즈'도 설립하며, 후배들의 피지컬을 발매 해주기도 하며, 심지어 가끔 영화 출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