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빈지노가 입대를 하면서 일리네어는 잠시 휴식기를 가집니다.
놀아서 뭐합니까?
돈 벌어야 하는 신동갑은 일리네어 산하레이블 '앰비션 뮤직' 을 차려 2015년 부터 힙합을 다시 이끕니다. 당시 데리고 다니던 덕소 출신 래퍼 '창모' 를 시작해, 김효은, Hash Swan 로 3인 체제로 만들어 활동을 시작합니다.
앰비션 뮤직에서 발매된 돈벌시간의 마에스트로는 쇼미더머니 없이 멜론 연간차트 진입 이라는 엄청난 성적과, 그 다음 엘범 Boyhood의 타이틀은 2020년 연간 차트 2위로 진입하며 다시 폼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