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도 거창하며, 소울컴퍼니는 정말 00 ~ 10년도 까지 '한국힙합'을 대표했다고 과장이 아닐 정도로 엄청난 영향력을 가졌습니다.
레이블의 단체 엘범은 생각보다 적었지만, 각각 개인의 활동은 엄청났습니다.
90년도 라임의 오마주를 하는 라임어텍,
라임 그 자체였던 화나,
감성노래 1세대 주자인 이루펀트 (Kebee & Minos)..
가사 까먹던 매드클라운..
등으로 당시 힙합에 꽤 큰 영향을 줬으며, 08년도 새로운 맴버를 구하는 'Microphone Fiend" 에는 300명의 지원자를 뚫고, Crucial Star를 캐스팅 하기도 했습니다.
1세대에서 슬슬 세대 전환을 보여줬던 시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