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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Telegram · @jungculturalfind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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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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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시작은 '체험센터' 였으니,
이젠 실제로 해보던가, 아니면 관두던가 진행을 하던가 했어야 합니다.

더콰이엇 은 계속 해보자 라는 생각에 자신의 집을 '콰이엇 헤븐' 이라는 이름을 지어서 총괄 프로듀싱 + 녹음 + 믹스 + 마스터링 까지 리더급으로 소울 컴퍼니라는 회사를 만들어 첫 엘범 The Bangerz 를 발매를 합니다.

당시 더콰이엇은 그게누군데 씹덕아 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하자센터의 'MC메타 제자' 로 이름을 날려 초판 판매는 성공적으로 합니다. 당시 뭐 유통 이런것도 잘 만들어지지 않아서 소울컴퍼니 맴버들이 직접 배송까지 하며 허슬을 했습니다.

심지어 마케팅도 재밌었습니다. 저작권 인식은 개나 줬던 시기에, 소울컴퍼니는 더 벵어즈를 그냥 소리바다에 업로드 하고 마지막에 '저희 엘범 사주세요' 라고 녹음을 하며 고의로 배포 했다고 합니다.

이 엘범이 나왔을떄, 더콰이엇의 나이는 단 19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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