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는 송과장은 진짜 일 못하는 사람으로 시작을 했으나, 피아노에 빠지면서 ADHD도 많이 괜찮아지며, 부동산으로 성공한 아버지 지인을 보면서 자신도 부동산에 공부해 성공한 투자를 한 스토리가 나옵니다.
그런데 드라마에선 그냥 상무의 '부동산 마스터' 로 끝내버렸고..
원작에서는 송과장은 진짜 일 못하는 사람으로 시작을 했으나, 피아노에 빠지면서 ADHD도 많이 괜찮아지며, 부동산으로 성공한 아버지 지인을 보면서 자신도 부동산에 공부해 성공한 투자를 한 스토리가 나옵니다.
그런데 드라마에선 그냥 상무의 '부동산 마스터' 로 끝내버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