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 유 씨미 2는 2016년에 나온 작품으로, 생각보다 꽤 오래된 작품중 하나입니다. 나름의 수준 높은 마술 영화로, 당시 9천만 달러 제작비로 3억 3천만달러를 벌어들이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에이씨 그런데 3편은 너무 뇌절일까요? 슬슬 나우 유 씨미 의 시리즈가 슬슬 분노의 질주 시리즈 처럼 뇌절의 길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아니, 그냥 나우 유 씨미 2의 DLC 마냥, 너무나 같은 흐름을 가져가며, 마술의 퀄리티는 수준이 낮아집니다.
지난 1편과 2편의 매력 중 하나는 실제로 마술을 하는거 처럼 리얼리즘을 매우 살렸으며, 실제로 길거리에서 마술을 하는거 그림을 담았지만, 3편에는 CGI도 빡세게 들어가며, 마술을 넘어 뭔 방탈출도 나오며 심지어 피날레 마술은 2탄과 똑같이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나오는 3명의 신인 마술사, 찰리, 보스코, 준은 놀라울 정도로 연기를 못합니다. 진짜 놀라울 정도로 연기를 못합니다.
마술 영화의 허접한 마술과, 연기도 못하는 영화, 전 비추천 드립니다. 나중에 OCN에서 나올때 한번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