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 노예계약 사건으로 이야기를 보자면 계약서 자체에 부정적 영향 요소 (동방신기는 거의 10+년을 SM이랑 일을 노예처럼 일을 해야했던..)가 있던가, 피프티 피프티 처럼 돈이 엄청 꼬여 있지 않으면 사실 진짜 자살행위 같았거든요.
그런데 기껏 '프로듀서'가 나갔다고 고용 의무가 없다? 회사에서 좋아하는 팀장님이 나갔다고, 부사수가 인사 안했다고 뭐 회사에 지랄 하는거랑 같았는데..
올해안으론 힘들지만, 빠른 시간안에 뉴진스 컴백을 봤으면 하네요, 집에 뉴진스 무라카미 굿즈 아직 하나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