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에 서울 자가에 // 대기업 다니는 // 김부장
이 3가지가 생각해보면 고평가 받기도, 낮은 평가를 받는 딱 '중간'의 이상적인 포지션입니다. 이걸로 뭐 FIRE니, 애들 편히 살게 해주는건 못하지만, 문제는 없게 살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영원하던가, 행복할까요? 자세한건 작품에서 보시길
타이틀에 서울 자가에 // 대기업 다니는 // 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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