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은 총 3파트로 나눠집니다.하나는 뒷 정보를 알려주는 'Prelude', 하나는 프랑캔슈타인을 만든 시선, 그리고 나머지는 프랑캔슈타인 본인의 입장에서 그림을 보여줍니다.
영화는 무척이나 잔인합니다. 거의 쏘우마냥 장기도 나오고, 다치면 그냥 피만 나오지 않습니다 (ㄹㅇㅋㅋ). 다만, 델 트로의 진짜 변태적인 세트 디자인과 연출로 모든 순간이 이 영화를 스크린에서 본게 후회 안하게 만들어주는거 같습니다.
진짜 미장센의 변태라고 말할수 있는 박찬욱도 "와 이건 진짜 개쩐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영화가 너무 이쁩니다. 거기에 영화의 스토리와 연기도 잘해서 소설도 한번 읽어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