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프랑켄슈타인은 그냥 멍청한 몬스터로만 기억을 하고 갔습니다. 그냥 이런 형식의 이미지에 애는 멍청하고, 그냥 뱀파이어 마냥 뭐 기념비적인 '몬스터' 지, 그 외의 이야기를 모른 상태에서 갔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가서 보러 간게 진짜 최고의 승부수 였던거 같습니다. 리뷰도 조금 자제할 예정..
사실 저도 프랑켄슈타인은 그냥 멍청한 몬스터로만 기억을 하고 갔습니다. 그냥 이런 형식의 이미지에 애는 멍청하고, 그냥 뱀파이어 마냥 뭐 기념비적인 '몬스터' 지, 그 외의 이야기를 모른 상태에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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