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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 같은 필생의 프로젝트가 있었다면, 프랑켄슈타인은 기예르모 델 토로의 필생의 프로젝트 였습니다. (공식적으로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야기 한건 07년도, 무려 18년도 전입니다)
그러다보니, 역사도 꽤 깁니다, 주연도 원래 앤드류 가필드 였다가, 제작사도 원래 Universal Pictures 였다가, 대본도 왔다갔다 했다가 등등, 빛을 못보던 작품이였습니다. 그러다가 모든 영화의 프로젝트가 그런거 처럼 넷플릭스가 손을 들어준 영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