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의 꿀잼 영화 굿뉴스를 보고 왔는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장단점이 있는 영화였으며, 영화관 개봉 이였으면 다른 평가를 받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번 영화의 스토리가 그래도 숏츠의 합본이 아닌 변성현 감독이 끌고 재밌게 롱텀으로 이야기를 이끌고 갑니다.
전작 불한당 / 길복순 처럼 도파민도 적절하게 잘 섞어주며, 이야기를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이번 작품도 블랙 코메디를 잘 살리며 씁쓸한 웃음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편집과 연출은 다른 감독이 했으면 지루했을껀데, 변성현 감독 특유의 깔끔함으로 영화를 잘 가지치기?를 성공적으로 해줬습니다.
다만, 이건 넷플릭스 영화입니다. 영화관에서 개봉했으면 꽤 강한 호불호가 갈렸을듯 합니다. 물론 이건 “if” 였을때 나올수 있는 이야기라.. 뭐 생략 하겠습니다.
정치적 의견을 넘어서 영화는 잘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