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봐도 추석개봉을 생각하고 만든 영화라는 느낌이 쎄합니다. 보스와 비슷한 스타일 처럼 숏츠를 뭉친 영화로 보입니다.
- 코미디 영화라고 하지만 그 흔한 코미디 영화였다가 나중에 신파로 루트를 변경하는 08년도 영화 흐름으로 진행이 됩니다.
- 클리쉐라고 다 반대하는건 아니지만, 잘 먹힌 클리쉐는 뭐 반대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감동을 줄라면 감동을 잘 줬으면 하는데 가끔 말장난으로 웃기긴 합니다. 그럴꺼면 나중에 쇼츠로 보는게 더 좋죠..
- 차은우의 캐스팅은 미스라고 생각합니다.
리뷰는 29일 이후에 예약 걸어두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