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1시간 48분간 보여주는건 아이들이 걷는거만 보여줍니다. 1등은 국가에서 뭐든지 들어주지만, 그 외에는 다 죽입니다. 게임은 마지막 한명이 남을때 까지 계속 그냥 걷습니다.
소설 자체도 전쟁의 'PTSD' 를 묘사합니다. 다들 '마지막 소원'을 향해 걸어가지만, 눈 앞에 계속 친구들이 죽는걸 보고, 멈출수 없는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괴로울까요?
감독도 나는 전설이다 / 헝거게임 연출을 담당한 프란시스 로렌스가 연출을 해서 꽤 쫀쫀하게 연출합니다. 다들 시간 되시면 한번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