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jungculturalfind10-21 16:21흠터레스팅한 기사입니다. 서울의 봄 감독 김성수와, 파묘 감독 장재현 감독도 힘들다고 말을 하네요. 23/ 24년도 최고 박스 오피스의 주인공이 '영화 시장은 붕괴 되었다고' 합니다🙏 진짜 좀 살려줘요 ㅈ된거 같어조회129포워드2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