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상황상 저는 외국에 있었어서 오디션 한번을 못봤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더 좋았던거 같아요, 쇼미더머니가 조금 애매하면서도, 힙합이라는 음악 산업에 진짜 뭔 독이든 성배입니다.
음악에 심사를 단순 1분 정도의 순간에서 10시간 이상 대기를 하면서 컨디션 유지를 하면서 하기엔 조금 애매한 심사 기준이긴 합니다.
제일 유명한 탈락자로는 창모가 있습니다. 한때 트위터에 날라다니던 시절 엄청 지랄을 해서 앰비션 뮤직 계약 당시 트위터 탈퇴를 조건을 걸기도 했습니다.
다만, 아마추어 음악을 정말 들어보면 3초 정도면 쇼부가 나긴 합니다.
저도 제 노래를 들었을떄 3초 이상 좋았던 곡이 단 한곡 있었습니다. = 즉 저는 뭐 실력이 없었겠죠 뭐 아마도.
그만두면 편한것도 많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