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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Telegram · @jungculturalfind

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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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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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영화를 배우자고 맘을 먹고 호주로 넘어간 다음 본 영화중 제일 인상깊게 봤던 영화입니다. 기억 나는건 영화표를 사기전에 영화관 직원이 '이거 너 혼자만 보는건데 감당할수 있겠냐' 라고 경고를 했던 기억도 있고, 감독 데뷔작이 이렇게 잘만든건 한국에도 몇 없습니다.

위플래쉬
위플래쉬를 보면 참 한국 교육 시스템이 생각나곤 했습니다. 교육이라는 이름 아래에 체벌이 많아도, 천재가 된다면 오케이 일까요? 제 졸업작품 각본에도 큰 도움이 된 영화며 아직도 가끔 보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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