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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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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인생작 뽑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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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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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기생충
영화를 배우고 졸업할 시기쯤에 나온 영화였고 영화관에서만 5-6번 본 영화중 하나입니다. 정말 단점이라는게 없던 영화였고, 시간이 지나도 이 영화를 뛰어 넘을 인생작이 있을지 궁금할 정도 입니다.

소셜 네트워크
데이비드 핀처의 골든 글로브 감독상의 명예를 안겨준 영화이며, 어린시절 방장놈한테 회사를 가는거 보다 만드는게 더 재밌다는 고정관념을 넣어준 영화입니다. 아직도 가끔 봅니다.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마틴 스코세이지와 디카프리오가 만나 정말 역대급 3시간 영화를 만들어낸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소셜 네트워크와는 다르게 수많은 학생들에게 '세일즈' 란 무엇인가 를 보여주는 영화이며, 올바르게 살라고 하는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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