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Telegram · @jungculturalfind

추석 연휴 돌아온 방장놈입니다.

게시
2025.10.07 01:07
조회
104
포워드
0
이미지
2장

이번에 보스의 후기 같은것도 많이 보면서 느낀게, 참 한국영화가 이젠 제작비에 많이 시달리는게 보입니다. 추석엔 원래 조금 가족 영화 타켓을 한 영화들이 많이 나오는데, 작년이랑 올해를 보면 정말 많은걸 내려둔 느낌이 쎄게 옵니다.

보스만 보더라도, 영화가 그렇게 나쁘진 않습니다. 좋게 평가 해도 나중에 OCN에서 나오면 봐줄만한 영화긴 해요. (원래 추석 개봉 영화는 다 그래야 하는게 맞고요.)

다만 영화를 선 공개를 패스트 무비 유튜버에게 광고를 맡기는둥, 쇼츠에 먼저 노출이 되는둥, 넷플릭스에도 공개하는 영화가 이렇게 많이 공개하지도 않은데, 상영관에 걸리는 영화가 패스트 무비 트랙으로 가는게 맘이 아프긴 합니다.

절대로 가족 영화를 비하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영화는 절대적으로 '쇼츠' 위주로 만들어진다면 뭔가 건너면 안될 길을 건너가는 느낌이 듭니다. 그럼 돈이고 나발이고 정말 영화 문화 자체가 죽을수도 있을꺼 같은 느낌이 드네요.

조회104포워드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