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 신세계향 첨유된 어설픈 개그 코미디
큰 기대도 없었던 영화였습니다. 그냥 그 '추석 코메디' 를 겨냥한 영화입니다. 퀄리티 적으로 그렇게 고급지진 않았는데, 놀랍게도 액션은 꽤 고급지게 구성해뒀습니다. 가족들이랑 같이 볼라면 보스 추천 드립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160분의 액션 영화.
꽤 놀라운 영화입니다. 마치 1917을 보는거 처럼 페이스를 160분간 스릴있게 가져갑니다. 단순 총쏘고 추격하는 영화를 넘어서 나름의 미국의 현실적인 문제를 꼬집지만, 제가 보기엔 '명작' 이 되기엔 부족할듯 합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으면 이 영화를 보시길
연의 편지 - 싸게 만든 영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웹툰 특성상 페이스가 작은 애피소드들로 구성으을 하다 보니 조금 지루한 편이 있습니다. 어쩔수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제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보니 단점들이 더 많이 보이긴 했습니다. 다만 명절에 어린매들이랑만 영화를 본다면 연의 편지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