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익 다 뿜빠이로 나눠 가져갑니다. (대신 개런티도 박정민 같은 경우 받질 않았다고 합니다) 또는 촬영씬 별로 돈 줬다고 합니다.
- 거기에 연상호가 대표로 있는 프로덕션 회사에서 자비로 만든 영화다 보니 프로세스에 대한 권한은 연상호가 풀로 가져갑니다.
영화 제작 해본 사람은 알지만 나름 투자자의 입김부터 시작해서, '이 영화에 이 요소가 들어가야해' 라는 사공들이 영화를 막 난잡하게 망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뭐 거의 없었겠죠.
- 3주 정도 촬영 했다고 하고, 덱스터 제직 당시 CG도 그렇게 많이 안들어간거로 기억합니다. 크레딧에 들어간 스탭들 이름도 많이 안들어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