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범을 보면 Goblin / Wolf / Cherry Bomb / Bastard 등의 자아가 있는데, 뮤직비디오 흐름에선 우측에 있는 나체 타일러가 나머지 타일러를 다 떄려 죽입니다.
가사도 비슷합니다. 본인이 쌓인 커리어에서 변해버린 자기 자신에 대해서 미안하기도, 미안하지도 않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엘범을 보면 Goblin / Wolf / Cherry Bomb / Bastard 등의 자아가 있는데, 뮤직비디오 흐름에선 우측에 있는 나체 타일러가 나머지 타일러를 다 떄려 죽입니다.
가사도 비슷합니다. 본인이 쌓인 커리어에서 변해버린 자기 자신에 대해서 미안하기도, 미안하지도 않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