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쉬지 않는 타일러, 또 2년안에 새로운 엘범 Flower Boy 라는 앨범을 가져옵니다. (실제로 Cherry Bomb 이 나오고 곧바로 녹음을 들어갔다고 합니다)
많은걸 내려 놓았던 엘범이였습니다. 본인도 작곡을 해서 곡을 칸예 / 니키 미나즈/ 제인 밀라크 등에게 팔려고 했으나 다 까이기도 했고, 전작도 최악의 엘범이라고 까인적이 있다보니 정말 솔직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쉬지 않는 타일러, 또 2년안에 새로운 엘범 Flower Boy 라는 앨범을 가져옵니다. (실제로 Cherry Bomb 이 나오고 곧바로 녹음을 들어갔다고 합니다)
많은걸 내려 놓았던 엘범이였습니다. 본인도 작곡을 해서 곡을 칸예 / 니키 미나즈/ 제인 밀라크 등에게 팔려고 했으나 다 까이기도 했고, 전작도 최악의 엘범이라고 까인적이 있다보니 정말 솔직하게 이야기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