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는 딱히 뭐 흥행? 할 생각도 없긴 했습니다. 매기강? 이 사람도 첫 데뷔작이라고 하니 뭐 저도 '아 나도 할리우드 작품 하나 하는구나~' 라는 마인드로 이야기를 왔다갔다 했죠.
13개월의 소통 끝에 채용 취소 소식을 듣고 까먹고 있다가 여기저기서 열풍이 부는걸 봐서 매번 그냥 눈물을 흘리고만 있습니다.
첫 연락 - 23년 3월 30일
첫번째 연락 두절 - 23년 4월 1일
두번째 연락 - 23년 7월 29일
두번째 연락 두절 - 23년 7월 30일
세번째 연락 - 24년 1월 30일
세번째 연락 두절 - 24년 2월 11일
(헤드헌터도 미안했는지)
24년 2월 14 일 / 2월 17일 / 3월 27일 3차례 추가로 연락하고
24년 4월 2일 최종 탈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