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옥승철 작가의 전시는 이 현상에 대해서 그림을 전시합니다.
디지털 발전이 많아지면서 자신의 그림이 자신의 이름으로도 공개가 안되며, 아직도 옥승철 작가를 'ADOY'로, 'ADOY' 밴드를 옥승철 작가로 오해를 하며 그림에 대한 '원본' 이 의미가 있어야 하나 라는 질문을 던지는 전시입니다.
이번 옥승철 작가의 전시는 이 현상에 대해서 그림을 전시합니다.
디지털 발전이 많아지면서 자신의 그림이 자신의 이름으로도 공개가 안되며, 아직도 옥승철 작가를 'ADOY'로, 'ADOY' 밴드를 옥승철 작가로 오해를 하며 그림에 대한 '원본' 이 의미가 있어야 하나 라는 질문을 던지는 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