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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포켓몬 카드의 역사: 언리미티드 VS 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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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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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포켓몬 카드에만 3-40만원을 써서 글을 안쓰고 배길수가 없네요. 국내에는 2000년도 10월, 미국과 같은 'Wizards of the Coast' 라는 업체에서 영문판과 똑같지만, 한글로 수정이 되어있는 영어판 but한글 번역본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발매할 당시, 그 당시에는 꽤 비싼 19,800원을 자랑해도, 당시 포켓몬에 대한 인기가 좋아서 비디오도 판매를 하고, 뭐 경기도 하면서 인기가 좋았지만, 얼마 가지 못해 값싼 디지몬 유행이 시작되면서 포켓몬 카드의 시장이 급속히 잠식했습니다.

그렇게 시장이 망했지만, 소문으론 한국이 아닌 호주에서 '언리미티드' 셋이라고 해서, 초판과 똑같지만, 1st Edition 이 아닌 버전들이 유통이 된다고 알려졌습니다. 확실한건, 국내에서 초판보다 더 구하기 힘들어진 '언리미티드 셋' 으로 전설로만 남겨졌습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나라 버전들과 다르게 한국에선 초판보다 더 희귀해지는 현상이 밝혀져, 많은 컬랙터들 사이에선 Holy Grail이 되었습니다.

*전 다 언리미티드 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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