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더 나아간 실험도 준비하고 있다. 정 대표는 내달 개최 예정인 아르테미스 멤버 하슬의 서울 단독 콘서트 4회 중 마지막 공연에 ‘자율 요금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최초 공개했다. 관객이 공연을 모두 본 뒤 원하는 만큼 가격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정 대표는 “마음 같아서는 네 번 모두 자율 요금제로 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위험 부담이 크더라”며 “평소 하슬의 공연을 보고 싶었는데 용돈이 부족했거나 티켓 가격 때문에 가지 못했던 분들이 많이 오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스읍;;; 이건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