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예술을 본다고 그 사람의 모든거를 아는척도 비난한척도 높게 평가해줄 생각도 없고 그냥 다양한 시선의 사람이 있구나 라는 식의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세상엔 예술 작품 하나 때문에 화내기엔 아까운 세상이잖아요?
Telegram · @jungculturalfind
암살자(들) 이 유독 핫해서 그렇지 제 방에선 왠만한 이야기는 '그랬군.. 그랬구나!' 라는 식으로 넘기고, 넘길만한 이야기만 하셨으면 합니다.
- 게시
- 2026.10.04 22:23
- 조회
- 242
- 포워드
- 0
- 이미지
- 1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