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치 이야기가 물론 흑백논리로 싸움이 언제나 다 들어오는건 인지하지만, 남산의 부장들은 7.3점 평점을 받은걸 보면 이전엔 이렇게 심하진 않았는데, 2.9점? 이건 조금 사회적으로 이슈가 아니였나 라고 생각합니다.
몇몇 댓글에 '이런 민감한 정보를 영화라는 장치 아래에 숨어버리면 미래세대들이 정확한 정치 공부를 모태요!!!' 라고 말하는데 영화를 보고 실제 정보를 안찾아보고 이걸 다큐를 받아버리면 공부 안한놈이 병신이지 이걸 영화에 대한 평가를 절하를 하는게 웃긴 시대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