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집 앨범도 보면 그냥 다
돈 때매 다 살고
돈 때매 다 울지
내 가족, 친구, 형, 동생들마저 이제는 웃지
난 절대로 돌아갈 수 없어 왜냐면 진짜로
몇십억 벌고 몇백억 회사, 더 필요해 종이 need mo paper
마치 잠실투표소, 너흰 랩 그만둬 마치 이노베이터
i love my haters, 그래서 하고 싶어 really fk 'em
남자라면 먼저 cut thing, 여자는 못생겼을 테니 성형 좀
돈이야 뭐 졸라 벌엇겠죠, 나름 한때 유행을 이끈 영앤리치에서 호미들, 언에듀로 돈좀 벌었을탠데 그건 그거고 노래는 그냥 다시는 듣기 싫은 앨범들입니다.
뭐 가사를 곱씹는 맛이 있는것도 아니고, 비트가 날라다니는것도 아닌데 이제 그만 하셔야죠.
뭐 프로듀싱 계속 하세요. 아직도 따르는 사람들이 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