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jungculturalfind09-17 18:43절대 안 식어, 도를 넘지큰손은 치워, no one 내 위창작에 미쳐 뽑아낸 시늘 눈이 뒤집혀 곡이 됐지이래도 스탠퍼드 안나왔다고 하는 새끼들 짐싸서 돌아가시길조회199포워드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