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혹평을 날려도, 다들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저와 같이 혹평을 하던가, 또는 저와 반대되는 의견을 가지고 호평을 남기셔도 제 방에서 쫓겨나지 않을 예정입니다.
Telegram · @jungculturalfind
비록 인턴은 개판인 영화지만 영화의 호평과 혹평은 영화 본 사람들만의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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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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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혹평을 날려도, 다들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저와 같이 혹평을 하던가, 또는 저와 반대되는 의견을 가지고 호평을 남기셔도 제 방에서 쫓겨나지 않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