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프리미어 한 잭 스나이더의 차기작 '라스트 포토그래피' 가 잭 스나이더 경력중 최악의 영화다 라고 평가를 하며 맷 네겔라 평론가는 '지루하고, 짜증나고, 고통스러운 경험' 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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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영화제를 하면 'xx분 기립박수를 받았다!' 라고 하는 식의 뉴스가 나오곤 하는데, 이번엔 거꾸로 욕이란 욕은 다 쳐먹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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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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