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AI를 알면 알수록 이게 가야하는지도, 가지 말아야 하는지도 감독은 모르기 시작합니다. 아이를 가졌지만, 이 세상이 향후 10년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죠.
종말론자는 주장합니다. 우리가 잘 컨트롤를 못하는 물건들을 이렇게 계속 폭팔적으로 가야하는게 아니다 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하지만 낙관적인 사람은 거꾸로 향후 10년뒤에 이젠 모든 사람들이 공평한 세상을 만들꺼다 라고 말합니다. 모든 면에는 좋은게 있으며, 나쁜게 있는거 처럼 각종면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