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리 페렐만이라고 러시아 수학자인데, 2002년 11월에 GPT는 커녕 스마트폰도 상용화 안된 시전에 푸엥카레 정리를 해결하고 모든 부분에 잠수를 때립니다.
난제를 풀고 주는 상금 100만달러도, 2006년 펄즈상도, 심지어 자선단체측에서는 '그 돈 차라리 우리한테 기부해라' 라고 하는것도, 11년도엔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정회원 자격도 거부하고 거절하고 세상에서 없어집니다.
죽진 않았습니다. 어머니랑 같이 살다가 지금은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혼자 잘 사는중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