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션의 완성도도 고르지 않다. 2000년대 후반 메인스트림 힙합의 질감을 재현한 듯하지만, 소스와 드럼의 결합이 성기고 당시 사운드가 지녔던 규모감도 충분히 살아나지 않는다.
특히 “m.s.g.a freestyle”과 “little bit drunk”는 특이한 소스와 808 드럼을 중심으로 단출하게 진행된다. 그러나 제한된 요소가 긴장감이나 집중도로 이어지지 않고,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면서 비교적 평면적으로 들린다.
그걸 본 수퍼비는 개같이 화내며 다시 인스타 갱쉿을 하며 본인 팟케스트 나와서 같이 이야기하자고 공개적으로 저격? 초대? 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