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사고 싶은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가진 컬랙터블을 처리하고 있어서 무소유를 향해 가고 있지만, 영화나 예술에 대한 애정은 작년보다 2배는 늘었던거로 보입니다.
언제나 느끼는건 대한민국의 예술은 신진작가들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배우기도 힘들고, 들어가기도 힘듭니다. 그런 이들을 책임정도는 못져주지만, 최소한 학교 등록할때 창모처럼 돈 없어서 포기하는 세상이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실력있는 자에게 기회가 돈 때문에 박탈이 안되었으면 합니다! 생일기념 멋진일 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