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보면 매우 정교하며, 모든 작품은 중세시대 배경에 현대적 문화가 잘 녹여져 있습니다. 모든 그림들도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는 판화로 만들수 있지만, 재진 작가는 본인의 그림은 수기로 다 1/1 그림으로 그린다고 합니다.
사실 '신진' 이라고 이야기 하기가 애매한게, 23년도에는 정말 데뷔 아티스트다 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데뷔하는 곳이지만, 단 3년만에 세계적인 아트페어인 프리즈로 올라와 작품을 3 작품중 2개를 파는 나름 세계시장에 데뷔 할수 있을 작가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