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는 딸깍 처럼 보이지만, 모든 그림에는 아래와 같은 디테일이 매번 들어갔다고 합니다.
- 모든 그림의 배경은 4~5겹의 아크릴 페인트가 들어갔습니다. 날짜는 그거보다 더 많이 6~7겹 정도가 들어갔습니다.
- 뒷 배경의 색은 단색이 아닌 모두 다른 색을 섞어서 다 조금 씩 다릅니다.
- 보기에는 스텐실 기법을 활용한거 같지만, 다 손으로 정교하게 쓴 글씨 입니다.
- 맘에 안들면 하루가 지나가면 폐기를 했습니다.
모든 그림이 완성이 된다면 그 날 나온 신문을 사와 패키지를 했으며, 그림에도 나온거 처럼 그날 하루의 전반적인 온 카와라의 시간을 구매하게 되는겁니다.
